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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조기유학 열풍 꺾이나···52% “보낼 생각 없다”
  • 5% 그쳐 - 조기유학 ‘부정적’ 응답 전년대비 10%포인트 늘어 - 대입서 영어 축소···2011년 이후 유학 선호도 감소 - 수시 학생부·정시 수능 위주, 특기자전형 3% 불과 뉴질랜드 유학, 어학연수 및 유학후 이민...
  • 뉴질랜드 교육도시 타우랑가로 유학
  • 뉴질랜드 신흥 교육도시인 타우랑가의 현지 유학과 이민 정보를 소개하는 '뉴질랜드 조기유학, 어학연수 및 유학 후 이민 박람회'가 3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타우랑가유학원(대표 양현택)과...
  • 한인들 ‘불안…불안’
  • 트럼프 행정부의 행정명령이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비자 취득 심사를 까다롭게 바꾸려한다는 소식을 접했기... 졸업생들 중 일부는 호주·캐나다·뉴질랜드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했다. 변호사들은 이민 행정명령의...
  • ‘2017 추계 해외 유학·이민 박람회’ 코엑스·벡스코에서 개최
  • 2017 해외 유학·이민 박람회는 어느 때보다 다양한 국가의 학교와 관련기관이 참여해, 이목을 끈다. 기존에 강세를 이루었던 영미권(미국·뉴질랜드·캐나다·영국·호주 등)의 유학원과 학교뿐 아니라 다양한 니즈에...
  • ‘脫중국 쇄국정책’? 망국의 첩경이다
  • 영국은 유럽으로부터 떨어져나가고, 미국은 보호무역과 반(反)이민을 내세워 담을 높게 쌓는다.... RECP에는 아세안 10개국에 중국, 인도, 일본, 한국은 물론 호주와 뉴질랜드까지 참여하고 있다. RECP가 중국이 주도하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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